외국인채용
실무 관점 비교

E-9 vs E-7-4 — 신규 채용이냐, 기존 인력 승격이냐

실무에서 이 두 비자는 순차적으로 연결됩니다. E-9으로 단순노무 인력을 확보한 뒤, 4~5년 근속 시점에서 요건 충족자만 E-7-4로 자격변경해 장기 정주 트랙으로 승격시키는 방식입니다. "지금 E-9 신청"과 "미래 E-7-4 대비"는 함께 계획해야 합니다.

핵심 차이 비교

비교 축E-9 비전문취업 채용 컨설팅E-7-4 숙련기능인력 자격변경
진입 시점해외 신규 채용국내 근속 4년 이상 시점
체류 기간4년 10개월 + 특례 4년 10개월자격변경 후 사실상 무제한 갱신
가족 동반불가가능 (F-3)
심사 방식고용노동부 절차점수제 (소득·TOPIK·근속)
처리 기간6개월~2년7~12주
연간 쿼터연도별 국가별 배정35,000명
실비 부담정부 인증비 30만원/인 등아포스티유·번역공증 등

어느 쪽이 우리 회사에 맞을까?

A
E-9 비전문취업 채용 컨설팅이(가) 맞습니다

  • 현재 인력 부족이 시급한 뿌리산업·제조업
  • 단순노무 인력이 필요한 농축산·어업
  • 4년 10개월 정도면 충분한 인력 계획
E-9 비전문취업 채용 컨설팅 자세히

B
E-7-4 숙련기능인력 자격변경이(가) 맞습니다

  • E-9으로 채용한 근로자가 4년 이상 근속 도달
  • 핵심 근로자를 장기 정주형 인재로 확보하고 싶은 회사
  • 가족 동반까지 지원해 이탈 방지하려는 회사
E-7-4 숙련기능인력 자격변경 자세히

💡 저희 실무 관점 결정 팁

대부분 두 비자를 순차 전략으로 병행합니다. E-9 신청 시점부터 이 근로자가 4년 10개월 후 E-7-4 통과 가능성이 있는지 미리 점검해두면, 자연스러운 승격 로드맵을 만들 수 있습니다. TOPIK 응시료 회사 지원 등 사전 개입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다른 비자 비교

어느 비자가 맞는지 5분 통화로 판단해 드립니다

회사 상황·인력·직무를 진단해 최적 비자와 로드맵을 안내드립니다. 사전 진단은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