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비자의 자격·임금·기간·적합 대상
전문인력 67개 직종, 영주권 트랙
소요 시간
6~9주
체류 기간 · 1~3년 (연장·영주권)
✓ 장점
✗ 단점
적합 대상: 관리자·전문가 직종, 학사+경력 또는 석사 이상
💡 장기 정주·핵심 인재 확보에 최적 (한국인 정직원 5명 이상 사업장 대상)
의료코디네이터 등 준전문
소요 시간
4~7주
체류 기간 · 1~3년 (연장 가능)
✓ 장점
✗ 단점
적합 대상: 외국인환자 유치 등록 의료기관·유치업자
💡 의료기관 전용 준전문 비자
숙련기능인력 자격변경 (점수제)
소요 시간
7~12주
체류 기간 · 장기 체류·정주 가능
✓ 장점
✗ 단점
적합 대상: E-9·E-10·H-2 체류자 중 점수 충족자
💡 단기 → 장기 전환의 결정적 단계
비전문취업·고용허가제
소요 시간
6개월~2년
체류 기간 · 4년 10개월 + 1회 연장
✓ 장점
✗ 단점
적합 대상: 제조·농축산·어업·서비스 단순노무
💡 단순노무 채용의 기본 트랙
비자별로 발생하는 행정사 수임료·정부 수수료·실비 항목 (정확한 금액은 사건별 1:1 견적 제공)
제조·농축산·어업의 단순노무 인력이 필요하면 E-9가 표준 트랙입니다. 신청 후 입국까지 6개월~2년 여유가 필요합니다.
학사+1년 경력 또는 석사 이상 전문 인력을 정주형으로 채용하려면 E-7-1이 가장 합리적입니다. 가족 동반·영주권 트랙이 열려 있어요.
4년 10개월 만기 직전 숙련 인력은 E-7-4 자격변경으로 장기 정주가 가능합니다. 점수제 사전 진단 필수.
의료기관·유치업자가 의료코디네이터를 합법 채용할 때는 E-7-2가 임금요건·자격 모두 가장 현실적입니다.
E-9 — 제조·농축산·어업 단순노무 신규 채용
E-7-2 — 외국인 환자 유치 의료기관·유치업자
E-7-1 — 학사+경력 또는 석사 이상 전문직 채용
E-7-4 — 기존 E-9·E-10·H-2 인력 장기 체류 전환
정확한 수임료는 사건별로 무료 사전 진단 후 1:1 견적서로 안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