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비자의 자격·임금·기간·적합 대상
전문인력 67개 직종, 영주권 트랙
행정사 수임료
150만~300만
소요 시간 · 6~9주
체류 기간 · 1~3년 (연장·영주권)
✓ 장점
✗ 단점
적합 대상: 관리자·전문가 직종, 학사+경력 또는 석사 이상
💡 장기 정주·핵심 인재 확보에 최적
의료코디네이터 등 준전문
행정사 수임료
130만~250만
소요 시간 · 4~7주
체류 기간 · 1~3년 (연장 가능)
✓ 장점
✗ 단점
적합 대상: 외국인환자 유치 등록 의료기관·유치업자
💡 의료기관 전용 준전문 비자
숙련기능인력 자격변경 (점수제)
행정사 수임료
180만~400만
소요 시간 · 7~12주
체류 기간 · 장기 체류·정주 가능
✓ 장점
✗ 단점
적합 대상: E-9·E-10·H-2 체류자 중 점수 충족자
💡 단기 → 장기 전환의 결정적 단계
비전문취업·고용허가제
행정사 수임료
80만~150만
소요 시간 · 6개월~2년
체류 기간 · 4년 10개월 + 1회 연장
✓ 장점
✗ 단점
적합 대상: 제조·농축산·어업·서비스 단순노무
💡 단순노무 채용의 기본 트랙
2026년 기준 1인 채용 시 실무 견적 범위 (단위: 원, VAT 별도)
| 비용 항목 | E-7-1 | E-7-2 | E-7-4 | E-9 |
|---|---|---|---|---|
행정사 수임료 | 150만~300만 | 130만~250만 | 180만~400만 | 80만~150만 |
정부 인지대·수수료 | 6만~12만 | 6만~12만 | 6만~12만 | 30만/인 (인증비) |
아포스티유·번역공증 | 20만~50만 | 15만~40만 | 0~20만 | 송출국 처리 |
TOPIK 응시·학원 | 0~30만 | 0~30만 | 20만~100만 | 본국 EPS 시험 |
기숙사·정착비 | 회사 부담 권장 | 회사 부담 권장 | 근로자 부담 | 회사 필수 제공 |
본국 항공권 | 협의 | 협의 | 해당 없음 | 회사·근로자 협의 |
보험료 (출국만기·상해 등) | 실비 | 실비 | 실비 | 월 5~10만/인 |
입국 후 외국인등록 | 3만 | 3만 | 재발급 3만 | 3만 |
예상 총비용 (1인 기준) | 약 200만~400만 | 약 170만~330만 | 약 220만~520만 | 약 150만~250만 |
제조·농축산·어업의 단순노무 인력이 필요하면 E-9가 표준 트랙입니다. 신청 후 입국까지 6개월~2년 여유가 필요합니다.
학사+1년 경력 또는 석사 이상 전문 인력을 정주형으로 채용하려면 E-7-1이 가장 합리적입니다. 가족 동반·영주권 트랙이 열려 있어요.
4년 10개월 만기 직전 숙련 인력은 E-7-4 자격변경으로 장기 정주가 가능합니다. 점수제 사전 진단 필수.
의료기관·유치업자가 의료코디네이터를 합법 채용할 때는 E-7-2가 임금요건·자격 모두 가장 현실적입니다.
150만~250만원 → E-9 (단순노무)
170만~330만원 → E-7-2 (의료코디네이터)
200만~400만원 → E-7-1 (전문인력)
220만~520만원 → E-7-4 (자격변경, TOPIK 보강 시 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