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채용

2026년 기준

외국인 취업비자 4종 비교

E-7-1·E-7-2·E-7-4·E-9 비자의 자격·임금·기간·가족동반·비용을항목별 견적과 함께 한눈에 비교합니다.

핵심 요약

  • E-7-1은 67개 전문직 대상으로 가족 동반·영주권 트랙이 가능한 장기 정주형 비자입니다.
  • E-7-2는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 전용 준전문 비자로 임금요건이 가장 낮습니다.
  • E-7-4는 기존 E-9/E-10/H-2 인력을 장기 체류로 전환하는 점수제 비자입니다. 2026년 쿼터 35,000.
  • E-9는 단순노무 인력 채용용 고용허가제 비자로 가족 동반 불가, 4년 10개월 + 1회 연장 운영됩니다.
  • 전체 E-7 채용 대상 직종 수: 89 (관리자·전문가 67 + 사무·서비스 10 + 기능원 9 + E-7-4 변경 3)

비자 4종 한눈에 보기

각 비자의 자격·임금·기간·적합 대상

E-7-1

가족 가능

전문인력 67개 직종, 영주권 트랙

소요 시간

6~9주

체류 기간 · 1~3년 (연장·영주권)

✓ 장점

  • 가족 동반(F-3) 가능
  • 영주권(F-5) 신청 트랙
  • 직종 67개로 적용 범위 넓음
  • 대부분 고용비율 제한 없음
  • 입국 1~3개월 내 현장 투입 가능

✗ 단점

  • 한국인 정직원 5명 이상 고용 필수
  • 학위·경력 입증 요건 엄격
  • 직종-전공 미스매치 시 불허 위험
  • 임금요건 연 3,112만원(2026년) 보장 필요
  • 아포스티유 등 서류 절차 복잡

적합 대상: 관리자·전문가 직종, 학사+경력 또는 석사 이상

💡 장기 정주·핵심 인재 확보에 최적 (한국인 정직원 5명 이상 사업장 대상)

E-7-2

가족 조건부

의료코디네이터 등 준전문

소요 시간

4~7주

체류 기간 · 1~3년 (연장 가능)

✓ 장점

  • 임금요건 부담 낮음 (연 2,589만원)
  • 자격 3트랙(학위/과정/자격증) 선택 가능
  • 의료기관에 최적화된 비자
  • 비교적 신속한 처리(4~7주)

✗ 단점

  • 의료 유치 등록 기관만 신청 가능
  • 고용 한도(의료기관 2명·유치업자 1명) 적용
  • 국가자격·의료통역 인증 필요 트랙 다수
  • 실적에 따라 추가 고용 한도 변동

적합 대상: 외국인환자 유치 등록 의료기관·유치업자

💡 의료기관 전용 준전문 비자

E-7-4

가족 가능

숙련기능인력 자격변경 (점수제)

소요 시간

7~12주

체류 기간 · 장기 체류·정주 가능

✓ 장점

  • 단기 비자에서 장기 체류로 전환
  • 가족 동반 가능 (정주성 확보)
  • 연간 35,000명 쿼터 운영
  • 소득·TOPIK·근속 3축 명확
  • 반복적 연장 부담 종료

✗ 단점

  • 점수제 통과 필요 (소득·TOPIK·근속)
  • 연간 쿼터 소진 시 다음 연도 대기
  • TOPIK 등급 미달 시 보강 필요
  • 동일 사업장 근속 입증 필요

적합 대상: E-9·E-10·H-2 체류자 중 점수 충족자

💡 단기 → 장기 전환의 결정적 단계

E-9

가족 불가

비전문취업·고용허가제

소요 시간

6개월~2년

체류 기간 · 4년 10개월 + 1회 연장

✓ 장점

  • 단순노무 인력 안정 확보
  • 학력 요건 낮음 (고졸)
  • 재입국 특례로 9년 8개월 활용 가능
  • E-7-4 전환 트랙 존재
  • 인증비 30만원으로 비교적 저렴

✗ 단점

  • 입국까지 6개월~2년 장기 대기
  • 가족 동반 불가
  • 이직 제한적
  • 기숙사 직접 제공 의무
  • 4년 10개월 후 본국 귀국 원칙

적합 대상: 제조·농축산·어업·서비스 단순노무

💡 단순노무 채용의 기본 트랙

비자별 비용 구성 항목

비자별로 발생하는 행정사 수임료·정부 수수료·실비 항목 (정확한 금액은 사건별 1:1 견적 제공)

  • 행정사 수임료 — 직종·국가·인원·복잡도에 따라 사건별 1:1 견적
  • 정부 인지대·수수료 — 출입국 공식 수수료 (비자별 고시 금액)
  • E-9 고용노동부 인증비 — 정부 고시 금액, E-9에만 적용
  • 아포스티유·번역공증 — 본국 발급 실비, 국가별 차이
  • TOPIK·자격 응시료 — E-7-4 점수 보강 필요 시
  • 기숙사·정착비 — E-9는 회사 제공 의무, 기타는 협의
  • 보험료 — E-9는 출국만기·상해보험 의무 가입
  • 본국 항공권 — 계약 조건에 따라 회사·근로자 분담
💡 비용 구조 특징: E-9는 인증비·보험·기숙사 회사 부담이 크지만 행정사 수임료는 낮습니다. E-7-4는 점수 보강(TOPIK)이 필요할 경우 변동폭이 가장 큽니다. 정확한 견적은 상담 시 항목별로 분리해 안내드립니다.

어떤 비자가 적합한가?

단순노무 인력 신규 확보가 시급한 경우

제조·농축산·어업의 단순노무 인력이 필요하면 E-9가 표준 트랙입니다. 신청 후 입국까지 6개월~2년 여유가 필요합니다.

전문직 채용 + 장기 정주 (추천)

학사+1년 경력 또는 석사 이상 전문 인력을 정주형으로 채용하려면 E-7-1이 가장 합리적입니다. 가족 동반·영주권 트랙이 열려 있어요.

기존 E-9 인력의 장기 활용

4년 10개월 만기 직전 숙련 인력은 E-7-4 자격변경으로 장기 정주가 가능합니다. 점수제 사전 진단 필수.

외국인 환자 유치 의료기관

의료기관·유치업자가 의료코디네이터를 합법 채용할 때는 E-7-2가 임금요건·자격 모두 가장 현실적입니다.

💡 비자 트랙별 적합 사례

E-9 — 제조·농축산·어업 단순노무 신규 채용

E-7-2 — 외국인 환자 유치 의료기관·유치업자

E-7-1 — 학사+경력 또는 석사 이상 전문직 채용

E-7-4 — 기존 E-9·E-10·H-2 인력 장기 체류 전환

정확한 수임료는 사건별로 무료 사전 진단 후 1:1 견적서로 안내드립니다.

문서 해석 시 주의사항

  • 본 자료는 2026년 6월 기준 출입국·고용노동부 공시 정보를 바탕으로 정리한 참고용입니다.
  • 실제 견적은 직종, 국가, 송출기관, 서류 난이도, 후속 관리 범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임금 요건은 매년 변동됩니다. 신청 시점 기준의 최신 요건을 행정사 상담으로 재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E-7-4 점수제 기준은 정부 정책에 따라 매년 일부 조정될 수 있어 최신 기준 확인이 필요합니다.
📚 참고 출처
  • [1]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2026년 사증발급 안내·심사 기준
  • [2] 고용노동부 EPS(고용허가제) 운영 매뉴얼, 2026년 개정판
  • [3] 행정사법인 세움 — "E-7-4 점수제 시행 요건과 3대 평가축 가이드", 2026
  • [4] immikorea 가이드 — "E-7 비자(취업 비자) 완벽 가이드, 직종·임금·서류 종합 정리", 2025~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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