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7-4 숙련기능인력 자격변경
2026년 쿼터 35,000명, 점수제(소득·TOPIK·근속) 3대 축 완벽 대응
E-7-4 숙련기능인력 비자는 기존 E-9, E-10, H-2 체류자격으로 근무하던 외국인 중 일정 요건을 충족한 인력을 장기 체류 가능한 숙련기능인력으로 전환해 주는 제도입니다. 단순 신청이 아닌 단계적 자격변경 절차로, 점수제 평가가 통과의 핵심입니다.
2026년 정책 변화가 핵심입니다. 연간 쿼터 35,000명이 운영되며, 개인 포인트(점수)제가 본격 시행됩니다. 평가는 ① 소득 ② TOPIK(한국어능력시험) 등급 ③ 동일 사업장 근속 연수 3가지 축으로 구성됩니다.
저희 주현파트너스는 점수제 사전 시뮬레이션부터 단계별 신청 전 과정을 책임 대행합니다. 쿼터 소진 추세를 모니터링해 신청 시점을 조율하고, 부족한 점수 항목은 보강 전략을 함께 수립합니다.

소득·TOPIK·근속 3대 축을 입력하면 즉시 점수가 산출되어, 신청 전 통과 가능성을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간 35,000명 쿼터 소진 추세를 실시간 모니터링해 최적 신청 시점을 안내합니다.

출입국 접수 → 서류 준비 → 심사 → 최종 승인의 4단계를 1:1로 안내합니다.

"핵심 인재는 장기 근속, 담당자는 칼퇴근" — 반복적 단기 연장 부담을 끝내드립니다.

E-7-4의 기본 요건은 ① 최근 10년 이내 관련 분야 근무 경력 ② TOPIK 한국어능력시험 등급 충족 ③ 현 근무처에서의 일정 근속 ④ 소득 요건 충족(월 260만원~ 구간별)입니다. 각 항목이 점수화되어 합산되며, 일정 점수 이상 시 통과합니다.
점수제 3대 축 — 소득: 연간 소득 수준에 따라 구간별 점수가 부여됩니다. 야근·특근을 포함한 월 평균 260만원 이상이 기본 기준이며, 더 높은 소득은 더 높은 점수로 환산됩니다. 정확한 소득 입증을 위해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급여명세서 등을 종합 정리합니다.
점수제 3대 축 — TOPIK: 한국어능력시험 등급이 핵심 변별 요소입니다. 부족할 경우 응시 일정 안내와 단기 보강 전략을 제공합니다. TOPIK 등급별 점수 차이가 크므로, 신청 전 점수 보강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점수제 3대 축 — 근속: 동일 사업장에서의 근속 연수가 길수록 점수가 높습니다. 4대보험 가입 이력으로 입증하며, 사업장 변경이 잦았던 경우 그 사유와 합리성을 소명해야 합니다.
4단계 진행 절차: ① 출입국 접수(신청 등록) ② 서류 준비(기업·근로자·대표 서류 일체) ③ 심사(점수제 평가 + 출입국 면접 가능) ④ 최종 승인 및 외국인등록증 재발급. 평균 7~12주 소요됩니다.
소요: 1~2일
소득·TOPIK·근속 3축을 입력해 현재 점수를 즉시 산출하고 부족 항목을 안내합니다. 무료 진단.
소요: 1~3주
TOPIK 응시 일정·근속 입증 보강·소득 보강 등 부족 항목별 전략을 수립합니다.
소요: 2~3주
근로계약서·4대보험·소득증빙·TOPIK 성적·고용주 추천 서류를 종합 수집합니다.
소요: 4~8주
신청서를 접수하고 점수제 심사·면접에 대응합니다. 필요시 보완 자료를 신속 제출합니다.
소요: 1주
승인 통보 후 외국인등록증을 재발급받습니다.
소요: 상시
재류 안정성 유지를 위한 연장·전환 컨설팅을 지속 제공합니다.
E-7-4는 기존 단순노무 인력의 장기 체류 전환 비자입니다. 신규 단순노무 채용은 <a href="/services/e9" class="text-accent underline">E-9</a>, 전문직 신규 채용은 <a href="/services/e71" class="text-accent underline">E-7-1</a>을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