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7-1 전문인력 비자의 모든 것 — 정직원 5명 요건, 임금 3,112만원, 학위·경력 3트랙, 아포스티유, 고용사유서, 절차 6~9주까지 행정사가 실무 관점에서 완전 정리했습니다.
E-7-1은 출입국관리법 시행령 별표 1의2에 근거한 특정활동(E-7) 비자의 1번 분류입니다. 관리자·전문가에 해당하는 67개 직종의 외국인을 한국 기업이 합법적으로 채용할 수 있게 해주는 비자로, 뿌리산업·제조업·IT·의료 등 전문 인력이 필요한 회사가 가장 많이 활용합니다.
2023년 이후 시행령이 강화되면서 한국인 정직원 5명 이상이 신청 시점에 확보되어야 하는 필수 조건이 되었습니다. 이 조건을 몰라서 4명 이하 사업장에서 무리하게 신청했다가 불허받는 사례가 여전히 반복되고 있어, 저희는 첫 통화에서 항상 회사 규모부터 확인합니다.
이 가이드는 저희가 실제 대행하며 겪은 실무 관점을 담아 자격 · 서류 · 절차 · 비용 · 자주 저지르는 실수까지 완전 정리했습니다.
정규직 한국인 근로자 5명 이상이 신청 시점에 안정적으로 고용되어 있어야 합니다. 계약직·프리랜서·아르바이트는 카운트되지 않습니다. 4대보험 명부와 표준근로계약서로 심사관이 대조합니다.
2026년 2월~12월 기준 연 3,112만원 이상의 임금을 보장해야 합니다. 월급 환산 약 260만원이며, 야근·특근 포함 실수령이 안정적으로 이를 넘어야 다음 해 연장에도 문제가 없습니다.
납세증명서를 정상 발급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과거 체납이 있었더라도 해소 후 발급 가능하면 진행 가능합니다.
① 관련 분야 학사 + 1년 이상 경력 (가장 흔한 케이스), ② 관련 분야 석사 학위, ③ 관련 분야 5년 이상 경력. 국내 4년제 대학 졸업자, 국내 전문대(전공 관련), 세계 500대 기업 근무자, QS 500위 학사도 특별 자격으로 인정됩니다.
기계공학·전기전자·IT·자연과학 등 대부분 직종은 국민고용 비율 제한이 없습니다. 다만 해외영업원, 디자이너 등 일부 직종은 국민고용의 20% 이내로 제한됩니다.
⏱ 소요: 1~2일
회사·인력·직종 3축 요건 검토, 임금 시뮬레이션, 예상 처리 기간 확인. 저희 E-7-1 자격 자가진단 도구로 우선 확인 후, 상세 진단은 무료 상담으로 진행합니다.
⏱ 소요: 2~3주
본국 학위·경력증명서 아포스티유 발급 안내, 회사 사업자등록증·재무제표·4대보험 명부 정합성 검토, 고용사유서 전략 작성.
⏱ 소요: 4~6주 (심사)
해외 체류자는 사증발급인정신청서, 국내 체류자는 체류자격변경 신청. 심사 중 보완 요청 발생 시 14일 내 신속 대응.
⏱ 소요: 입국 후 90일 내
허가 후 사증 발급 또는 자격변경 완료, 입국 후 90일 이내 외국인등록, 가족 동반(F-3) 신청도 동시 처리 가능.
추가 서류 (해당 시)
결과: 신청 시점 기준 정직원 5명 미확보 → 즉시 반려
✓ 해결: 우선 한국인 정규직 채용을 완료해 5명 이상 확보 후 신청하거나, E-9 → E-7-4 순차 전략으로 우회.
결과: 심사관이 첫 번째로 확인하는 항목 → 불허의 주된 원인
✓ 해결: 학위 · 경력과 직종의 연결성이 명확한 후보자만 매칭. 사전 진단에서 이 부분 반드시 확인.
결과: 심사관이 "왜 이 외국인이어야 하는지" 판단 불가 → 보완 요청 반복 또는 불허
✓ 해결: 지원자의 학위·경력이 직무와 어떻게 맞는지, 국내 인력으로 왜 안 되는지를 구체적으로 서술.
결과: 영사 확인 절차가 추가로 3~4주 소요 → 예상 일정 지연
✓ 해결: 해당국 후보자는 국가별 인증 절차를 사전에 반드시 확인 후 일정 여유 확보.
E-7-1 전문인력 비자 실제 이용 기업 후기 6건
김○○ 인사담당 · 대구
뿌리산업 협력사라 베트남 전문대 졸업 인력 채용이 시급했는데, 직종 매칭부터 임금요건 시뮬레이션까지 사전 진단을 정확히 해주셨습니다. 고용사유서 작성 노하우가 확실해서 한 번에 허가가 났습니다. 회사 사정에 맞춰 단계별로 친절히 안내해 주신 점이 가장 좋았어요.
2026-05
최○○ CTO · 대전
IT 스타트업이라 인도 출신 시니어 개발자 채용이 필요했는데, 해외 학위·경력 아포스티유 절차가 너무 복잡해서 의뢰했습니다. 직종 코드 매칭이 정확했고, 영사 확인이 필요한 부분까지 미리 안내받아 일정 차질이 없었어요. 6주 만에 입국 완료했습니다.
2026-02
임○○ 대표 · 세종
세종에서 디자인 컨설팅 회사를 운영하는데 일본 출신 디자이너 채용이 필요했습니다. 비대면 화상 상담으로도 충분히 진행되었고, 우편으로 서류 송수신해서 직접 방문 없이 완료했어요. 지방에 있어도 본사가 대구라는 게 문제 없었습니다.
2025-12
신○○ HR이사 · 강원
강원도 원주 자동차 부품 공장으로 베트남 전문대 졸업자 4명 채용했습니다. 직종이 "기계공학 전문가"로 비교적 까다로운 케이스였는데, 학위·경력 정합성 진단이 정확해서 4명 모두 한 번에 허가가 났어요. 비용도 견적과 동일했습니다.
2025-11
양○○ HRBP · 전북
전주의 IT 회사로 베트남 출신 백엔드 개발자 채용했어요. 학위가 정보통신학과 학사이고 경력 2년이라 자격은 충분했지만, 회사 측 한국인 직원 수가 7명이라 비율 제한이 걱정되었습니다. 진단 결과 정보통신 전문가 직종은 비율 제한 없다는 안내를 받고 안심하고 진행했습니다.
2025-08
황○○ 대표 · 인천
인천에서 무역회사를 운영하는데 해외영업원 직종으로 E-7-1 신청했습니다. 해외영업원은 20% 국민고용 비율 제한이 있어서 진단이 더 중요했어요. 회사 한국인 직원 30명 기준 6명까지 가능하다는 정확한 안내를 받고 3명 채용했습니다.
2025-06
네, 정규직 5명 이상이 필수입니다. 계약직·프리랜서·아르바이트는 카운트되지 않으며, 4대보험 명부와 표준근로계약서로 심사관이 정확히 대조합니다.
아포스티유 협약 가입국(필리핀·인도네시아 등)은 본국 외교부에서 1~2주 소요됩니다. 베트남 등 미가입국은 영사 확인 절차로 3~4주가 추가됩니다.
사전 진단에서 반드시 매칭 여부를 확인하시고, 애매하면 부합 사유를 사유서에서 별도로 설득해야 합니다. 그러나 전공과 직종이 명백히 다르면 불허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외국인 근로자의 E-7-1 자격변경/사증발급 완료 후, 배우자·미성년 자녀에 대해 F-3(동반) 비자를 신청합니다. 대부분 동시 또는 연이어 진행 가능합니다.
한국 채용 기업에는 대행수수료가 일체 발생하지 않습니다. 행정사 수임료는 현지 송출업체로부터만 받으며, 회사는 정부 수수료·아포스티유·번역공증 등 실비만 부담합니다.
E-7-1은 가족 동반(F-3) 신청과 영주권(F-5) 트랙이 가능한 장기 정주형 인재 확보 트랙입니다. 처음부터 정확한 진단만 받으시면 이후 절차는 예측 가능하게 흐릅니다.
사전 진단은 무료이며, 첫 통화 5분이면 우리 회사가 E-7-1로 진행 가능한지 판가름 납니다. 대표상담 1661-4888은 야간·주말도 열려 있습니다.